여유롭게51 단양 하늘을 품다. 3년 전 처음으로 단양을 갔었습니다. 처음으로 애들이 랑 단양 8경을 다 돌아보면서 즐거워했었는데, 어느덧 3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사인암이 그래도 제일 경치 좋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천태종 본사가 있는 구인사 단양 민물전시관이 한국 최대라서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볼거리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어느덧 3년이 지나 예전 추억을 돌아보니 세월 참 빠르단 생각이 듭니다. 많이 컸구나? 같은 장소에 다시 간다는건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애들은 기억을 하기나 할까요? 요번 모임에는 뽑기, 풍등 날리기, 단양 패러글라이딩을 해 보았습니다. 1등 날아라 펭귄 룰렛, 2등 아슬아슬 몽키 드롭 이외에는 주억에 쫀득이와 맛 기차 콘 ㅋㅋ 예행연습으로 풍등을 날리고, 저녁에 조금은 위험했지만 훨훨 날렸습니다... 2019. 10. 1. 아파트 가을여행 사천 백천사ㅡ 해상 케이블카 진주성 여행은 역시나 즐겁습니다. 항시 가족과 함께한 여행은 나중에 추억이 됩니다. 사천 케이블카는 가격은 좀 비싸지만 바다와 산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2019. 9. 26.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양자물리학!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최근 근심걱정이 많았었는지 기분이 상당히 다운되었습니다. 때마침 기분 전환으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의 날 영화 할인으로 5,000원으로 [양자물리학]을 관람하였습니다. 저번달에는 [엑시트]를 관람했었는데, 의외로 엑시트가 현재 940만명을 돌파하고 있는 걸 보니, 정말 양자물리학은 그 넘어서는 수치가 되어야 할 것인데, 한 500만 정도는 무난히 해 줄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이 머리 아플때는 통괘하고 유쾌한 이런 영화가 정신건강에는 맞는가 봅니다. [내부자들] 같은 느낌의 영화 [양자 물리학]에서는 양자 물리학에 관해서는 거의 나오지가 않으면서 몇몇 대사는 상당히 마음에 와 닿는듯 합니다. 보는 내내 예전에 .. 2019. 9. 25. 이전 1 ···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