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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라면221

236. 배려 - 한상복 아주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집 정리를 하다가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전에도 [배려] 라는 의미와 다르게 내용 전개가 된 기억이 나는데...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침내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거야. 남들에게 많은 가치를 안겨줄수록 돌아오는 가치도 늘어납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하는 것이지요. 내 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는 게 즐기는 겁니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주고 받는 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 거야 세상 이치는 시험 문제.. 2024. 2. 24.
235. 잘되는 집들의 비밀- 정희숙 부와 운을 부르는 공간과 삶에 관한 이야기 예전 부터 정리와 미니멀 라이프 책을 많이 봤었는데... 최근 컨디션 난조로 우울한 기분이 많이 들었었는데. 의외로 이 책이 빠져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듯 합니다. 공간이 바로, 당신이다 단지 집을 정리했을 뿐인데 생기는 변화들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살고 있는가? 정리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 언제부터 정리가 어려워 졌을까 물건 버리기 기술 - 우리는 왜 버리지 못할까? 불편보다 두려운건 불안 물건을 버리기 어려워 하는 이유는 과거의 추억이나 현재의 정체성뿐 아니라 미래의 필요성과도 관련이 있다. 그리고 이것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버리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일 것이다. 바로 '언젠가 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것인.. 2024. 2. 21.
234.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강용수 쇼펜하우어는 우리에게 다섯가지를 알려준다. 첫째, 삶의 지혜다. 둘째, 행복은 자기 밖이 아니라 자기 안에서 찾는 법이다. 셋째,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법이다. 넷째, 허영심을 버리고 자긍심을 가지는 방법이다. 다섯 째,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의 의미를 깨닫고 현명하게 사는 방법이다. [모든 인생은 고통이다] [삶은 진자처럼 고통과 무료함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사실 이 두 가지가 삶의 궁극적인 요소다] [인간의 행복을 가로막는 두 가지 적수가 고통과 무료함인데, 우리의 인생이란 이 두 가지 사이를 오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외적으로는 궁핍과 결핍이 고통을 낳는 반면 안전과 과잉은 무료함을 낳는다. 따라서 하층 계급 사람들은 궁핍의 고통과 끊임없이 싸우는 반면 부유하고 고상한 세계의 사람들은 .. 2024. 1. 17.
233. 주식투자의 지혜 -세번째 임계점을 찾는 방법 ... 무수한 시행 착오만이 젊은 시절, 사람들은 내게 투기꾼이라고 했고 내가 큰돈을 모으자 투자 전문가라고 불렀다. 그 후 언젠가부터 은행가로고 하더니 지금은 자선가라고 부른다. 하지만 나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늘 같은 일을 해왔다. 돈은 주식시장이 잠시 빌려준 것이니 , 3년만 기다려 보면 된다. 최종 목표는 경제적 자유다. 작은 승리를 반복적으로 쌓아가야 한다 두려워 하지 말라 / 후회하지 말라 아들아 어떻게 도망쳐 나왔는지 얘기해주겠니 작은 손해도 보지 않으려는 생각과 태도가 개인 투자자를 패배자로 만든다 엘리트들은 대부분 몇달을 넘기지 못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 해야 한다. 그들은 너무 똑똑해서 다른 선택지가 많았다 감이 필요하다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의 눈에 띄는 공통.. 2024.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