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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혼자 생각

경제적 자유가 찾아준 세가지 이야기...

by 2004^^ 2025. 1. 29.

 

첫번째 이야기 / 카카오뱅크 한달 적금 !

연 7% 라는 이자의 달콤함 속에

3만원이 최대한도이기에

계산상으로는

31일 * 3만원 = 93만원

 

* 7% = 6.5만원 

6.5만원 적립식으로 넣으니

/2 를 하면 

3.2만원 = 배당소득세 15.4% 를 공제하면

 

결국 2.7만원 / 한달 미션 수행시

 

한달 스트레스 받으면서 

매일 클릭을 하면

 

이런 게임 하면서 한달 뒤 2.7만원을 수령하기에

별 대수롭지 않을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뭐라 표현하지 못할 

생각에 휩싸이게 됩니다.

 

두번째 이야기 / 엘지씨엔에스 공모주 청약 !

공모주 투자에 

균등 배정만 하다 

조금 욕심이 났었는지 비례 배정을 하게 됩니다.

 

2.05일 청약일이니 그때 가보면 알겠지요?

 

세번째 이야기 /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

 

일전에 천만원을 찾을려 은행을 찾았는데,

CD기에 1-2백만원 찾고 나니

30분 동안 찾지 못하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국민은행 200만원 * 2회 / 30분 경과후 찾을수 있음 // 새마을금고 400만원 1회]

 

하루 한도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현금 천만원을 찾는데도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우연히 연휴가 길다보니
귀찮아서 사용하지 않던 CMA를 찾게 되었습니다.

계좌이체하는 것도 

금액이 많다보니 조금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긴 연휴를 이용한 

카카오뱅크의 세이프박스

연 2% 지만

쉽고 편해서 넣어 보았습니다.

연 2%로 높진 않지만 

CMA 확인 해 봅니다.

 

하루 지나니 4,649원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다는 금액입니다.

 

첫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2.7만원의 한달의 기다림은

세번째 이야기에 5일이면 이루어집니다.

...

...

그럼 어떤게 더 현명한 일일까요?

그리고 불확실하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아침에 우연히 본 동영상이

손절 못하는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같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일

 

예전에 귀찮게만 보였던 것들이

이젠

다른 각도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또 지나보면 알게 되겠지요.

 

일이 어려워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손을 대지 않으니 일이 어려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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