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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나만의 주식매매 방법

[주식투자 수익] 의미 !!! [~될 때까지 해쏘~]

by 2004^^ 2025. 7. 20.

오랜시간 많을 글을 쓰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네요.

 

작년이 최악의 해 였다면

올해는 최고의 해 가 되고 있습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웠나 봅니다.

 


주식으로 수익을 좀 벌었다 하면

다들 한잔 사라고들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 산전수전 겪다 본 사람들은 

그런말을 하지 못합니다.

 

적어도 수익을 올릴수 있다는 말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 보다는

1%라도 앞서갈수 있어야만 

얻을 수 있다늘걸 알기 때문에..

 

https://www.youtube.com/shorts/hwoazU3-XW8

될 때까지 했어~~

 

 

2014년 이명박 정부에서 펀드 부양책으로 

소득공제형 펀드를 만듭니다.

 

뭐 적금 넣자는 기분으로

50만원씩 꼬박꼬박 넣었는데,

10년 만기가 다 되어 갈때 입니다.

 

기억으로는 코스피 지수는 2100~2300선 정도로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그러면서 코로나19이후

3천선을 넘었던 지수가 

작년 한 2500선 근처였는데

 

만기가 되어보니 수익률이...

2024.03.25일 경 [10년 만기 때입니다. ㅠㅠ]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0 % 이네요.

 

10년이 지나서 적금 처럼 만기가 되는날에...

2024.04.04일 찍은 계좌네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아무리 적립식으로 넣었지만

이자를 3%로 잡아도 10년을 넣어서 

30% 거기 원금이 불입되는 구조니

 

1/2로 계산을 해도 적어도

15% 정도는 되어야 본전 일 텐데...

 

펀드매니저는 수수료 떼어가면서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

 

전에도 그렇지만 이래서

전문가를 전 잘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년간 투자를 해 왔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하지 않다면

 

우리나라 증시가 박스피 지만 

저평가는 믿고 있었습니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다가

나중에 수익을 주겠지 하면서...

 

어짜피 화폐가치는 떨어지니

올라가는 지점은 반드시 존재한다.

...

한 반년 지났는가 

이젠 원금까지 까먹고 가네요.

그러면서 

서서히 알고 계시던 

계엄이 오기 전 계좌를 찍고 

 

스트레스를 받아 더 이상의 기록은 찍지 않았네요.

...

...

그러면서 서서히 장이 좋아지면서

불안정한 정치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급하게 봄말이 왔습니다.

 

보통 글을 쓰때가 거의 고점이곤 했습니다.

제가 글을 적는 이유도 이제 서서히 펀드와 작별을 고하고,

배당주 위주로

제가 

직접 전문가가 되어 포트를 짜는게 

더 낫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잠시 달리는 말에서는 그냥 내리지 않고

 

지켜보면서 

대응을 하여야 하겠지요

2025.07.17

 

5년전 15년간 보유하였던 펀드를 정리하면서 쓴글이 있습니다.

 

2020.01.15 - [재테크/미국배당주, 브라질채권, 펀드] - 15년전이 흐른[2020.01.15] 지금...(미래3억만들기솔로몬주식1호 펀드)

 

15년전이 흐른[2015.01.15] 지금...(미래3억만들기솔로몬주식1호 펀드)

15년 만의 이사라 이것저것 서류 정리를 하다 보니 예전 자료들이 나왔습니다.언젠가는 보겠지 하면서 하나둘 모아둔 자료들이라 버리기엔 아깝지만...이젠 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겠

new2004.tistory.com

 

유사하게 그때도 서브프라임 오기전에 100% 수익률 주었던 계좌가

다시 파랗게 변해도 아무대처도 못 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은 다르게 보이지만 계엄이 오기전에 유사했습니다.

다만 저의 대처가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면 된 것이겠지요.

 

전에는 처음이라 많이 버벅되었다면

지금은 그때보다는 축척의 기술,

그리고 약간의 충만한 삶을 지향해 가면서

조금 더 지켜볼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지금도 이 글이 자랑질만을 하는 글로 보일수도 있지만

제 의도는 

 

얼마만큼 노력하고 기다려야 

수익으로 가는 지를 이해를 했으면 하는 자료로써

10년간을 또 기다려서 보여드리는 겁니다.

 

물론 제 2세들, 제지인들 교육용 자료입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두는 노력을 하시길 빕니다.

꼭 득이 되는 사람은 아니라도

무언가를 느낄수 있는 사람들을 말입니다.

 

다음주 부터 또 다시 예전 처럼 박스피가 올 수도 있겠지만

대응의 영역이라 미리 계획을 세워야 겠지요.

여유만 있다면 2편 글을 썼으면 합니다.

한 5년 10년 더 버틸수 있다면

 

스펙타클한 글이 많들어 지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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