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한번 기술하려다가 이제야 쓰네요.
주식, 재테크등으로 자산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산 취합 하는것도 엄청 피곤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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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 키움의 MY자산 등이 그나마 잘 돼있는 듯하네요.
MY자산 버튼 누르고, 인증 및 계좌 연동을 하면
은행, 증권, 대출, 신용카드 등 한 번에 취합됩니다.
부동산, 자동차 시세까지도,
물론 하루, 이틀 갭은 있고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얼추 정확하고, 자산의 유동성이 심한 사람들은 이런 관리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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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계좌 나누기를 해라고도했었기에,
투자 자금이 제법 된다면 하루에도 몇십 몇백만 원이 변동되니
자산을 기억하고 관리하는 게 생각보다 쉽진 않겠지요?
메뉴에 분석 리포트를 클릭하면
각 자산별로도 구분되어 있어 관리가 더욱 편합니다.
여기저기 마이너스 수익률이 판치네요.
은행, 보험, 카드, 대출, 연금도 분류 잘 되어 있으니
별로 시간 걸리는 거 아니니 영웅문 S 쓰는 사람들은 연동해서 관리하세요.
뱅크샐러드는 공동 인증서를 연동하면 배우자 자산도 취합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보안이 강화되어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키움을 쓰시는 분은 키움 MY자산 버튼만으로도 훨씬 편한 자산관리를 하실 수 있을 듯하네요.
근데 전체적으로는 뱅크 샐러드가 더 나은 듯하네요.
창을 돌리지 않고도 한꺼번에 많은 자산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약간의 딜레이는 있는 거 같네요.
주식 계좌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실시간 변하는 자산을 관리한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예전에야 많은 은행계좌, 주식계좌들 다 한 번씩 인증해서 들어가서
자산 관리해서 엑셀 시트에 적어야 자산이 다 정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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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생각해보면 세상 참 편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한 30분 자산 관리를 하면서
직전 자산보다 더 자산이 올라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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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뿌듯해하면서 기뻤던 그때도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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